노홍석 전북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익산 행복나눔마켓을 찾아 긴급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 등의 운영 실태를 점검했습니다.
전북도는 지난해 12월부터 6천 5백여 명에게 먹거리를 지원해, 이 중 110여 명을 기초생활보장 등 실제 복지 서비스로 연계했으며 시군과 협력해 복지 안전망을 계속 강화할 방침입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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