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160억 원대 투자금을 가로챈 혐의로 30대 남성 A 씨를 검찰에 넘겼습니다.
A 씨는 지난 2021년부터 지난해 3월까지 쿠팡 프로모션에 투자할 수 있다고 속여 피해자 5명으로부터 160여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돈을 보내면 수익금을 주겠다며 피해자들을 속였지만, A 씨가 주장한 쿠팡 프로모션은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A 씨는 유사한 사기 범행으로 실형을 선고받고 교도소에서 복역 중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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