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용인 유산균음료 공장서 기계에 끼인 노동자 숨져

2026.04.28 오후 07:36
AD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오늘(28일) 오전 11시 10분쯤 경기 용인시 처인구에 있는 유산균음료 제조 공장에서 30대 노동자 A 씨가 기계에 끼여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당시 인근에서 목격한 동료가 119에 신고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A 씨가 배합기를 청소하다가 몸이 빨려 들어간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3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09,59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1,717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