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과 전은수 전 청와대 대변인을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르는 보궐선거에 나갈 영입인재로 발탁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국회에서 2차 인재영입식을 열어 두 사람을 소개했습니다.
특히 하 전 수석에 대해서는 삼고초려를 넘어 '삼십고초려'를 해서라도 반드시 모셔 오고 싶었던 인재라고 말했습니다.
하 전 수석은 부산 북갑에, 전 전 대변인은 충남 아산을 보궐선거 출마가 예상됩니다.
민주당은 다음 달 초 재·보선 전략공천을 완료한다는 계획으로, 곧 3차 영입 인재도 발표할 것으로 보입니다.
YTN 박홍구 (hk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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