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9일) 오후 1시 10분쯤 경북 영덕군 창수면 갈천리 일대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 당국은 진화 헬기 16대와 차량 50여 대, 인력 160여 명을 긴급 투입해 불길을 잡고 있습니다.
영덕군은 불이 나자 인근 주민과 등산객에게 안전사고에 주의하라는 안전안내문자를 발송했습니다.
YTN 김진두 (jd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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