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초등생 살해' 명재완 민사 소송...오는 6월 선고

2026.04.30 오후 02:04
AD
'대전 초등생 살해 사건' 피해자 고 김하늘 양 유족이 피고인 명재완과 학교장, 대전시를 상대로 제기한 4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심 판결이 오는 6월 11일 대전지방법원에서 열립니다.

유족 측은 하늘 양이 떠난 뒤 아직도 극심한 고통 속에 살아가고 있다며 명재완 뿐만 아니라, 관리·감독하는 교장과 대전시도 이 사건의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피고인 학교장과 대전시는 명 씨의 범죄 행위는 공적 업무가 아닌 개인 일탈에 의한 것으로, 이미 학교안전공제회에서 위자료가 지급됐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앞서 명 씨는 형사재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이에 불복해 상고했지만, 대법원이 상고를 기각하면서 형이 확정됐습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3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08,569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1,762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