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무주택 청년의 주거 안정을 위해 오는 8월부터 1만5천 명에게 월 최대 20만 원씩 1년 동안 240만 원을 지원합니다.
신청 자격은 임차보증금 8천만 원 이하, 월세 60만 원 이하인 주택에 사는 19살부터 39살까지의 서울시 무주택 청년입니다.
군 복무로 사회 진입이 늦어진 제대 군인은 복무 기간에 따라 신청 연령을 최대 42살까지 늘려 적용합니다.
다음 달 6일부터 19일까지 서울주거포털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YTN 김준영 (kimj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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