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의 군사적 긴장이 다시 고조되면서 국제 유가 벤치마크인 브렌트유가 배럴당 126달러까지 치솟았습니다.
런던 ICE선물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가격은 한국시간 30일 오후 2시 기준 전장보다 4.81% 오른 배럴당 123.71달러를 나타냈습니다.
장 중 한때 126.41달러까지 치솟았는데 이는 2022년 6월 이후 장중 최고치입니다.
같은 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미국 서부텍사스원유 선물 가격도 전장 대비 2.69% 오른 배럴당 109.75달러를 기록했습니다.
YTN 김선희 (sunn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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