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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일 오전까지 전국 곳곳 봄비...남은 연휴 날씨는?

2026.05.03 오후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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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일요일인 오늘, 전국 곳곳에 강풍을 동반한 비가 내리며 쌀쌀합니다.

비는 내일 오전 대부분 그치겠고, 이후로는 다시 완연한 봄 날씨가 찾아올 전망인데요,

야외에 나가 있는 기상캐스터 연결합니다. 원이다 캐스터!

[캐스터]
네, 서울 상암동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서울은 비가 그친 건가요?

[캐스터]
현재 서울을 비롯한 많은 지역에서 비가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저녁 무렵부터 다시 비구름의 영향을 받겠고요.

내일 오전까지 전국 곳곳에 산발적인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평소보다 이동량이 많은 연휴 기간인데, 비로 인해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습니다.

보행자 안전과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레이더 화면부터 보겠습니다.

비구름이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습니다.

하지만 북서쪽에서 또 다른 저기압이 다가오고 있고요.

서울 등 전국에 5∼20mm 정도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기온이 낮은 강원 산간에는 1∼3cm의 눈이 예상됩니다.

현재 비바람에 기온이 크게 오르지 못하고 15도를 밑돌며 쌀쌀한데요.

내일부터는 하늘이 차차 개면서 기온이 오름세를 보이겠고요.

어린이날이자 연휴 마지막 날인 화요일에는 다시 온화한 봄기운이 느껴지겠습니다.

남은 한 주간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대체로 맑고 일교차 큰 봄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현재 제주도에는 '강풍특보'가, 남부 해상을 중심으로 '풍랑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천둥·번개 가능성도 있는 만큼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YTN 원이다입니다.

촬영 : 김만진
영상편집 : 이정욱
디자인 : 김현진


YTN 원이다 (wonleeda9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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