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는 오늘(4일) 부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부산은 지금 대한민국 경제 지도를 다시 그리고 있다며 해양수도 부산을 시작한 사람이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전 후보는 HMM 본사 부산 이전에 대한 노사 합의를 언급하며 물꼬를 텄다면 이제 그 물길이 부산 경제 전체로 흘러가게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부산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하정우 후보는 부산 북구를 대한민국 AI 교육 1번지로 만들겠다며, 자신이 강력한 성장 엔진이 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어 부산 북구 발전을 시작으로 제2의 도시 부산의 영광을 반드시 재현하겠다면서 절호의 만루 찬스를 홈런으로 연결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