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차 종합특검으로부터 출국금지 조치를 받았다며 할 테면 해보라, 단 선거개입은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오늘(5일) SNS에 지난해 채 상병 특검이 말도 안 되는 이유로 자신을 출국 금지하고는 조사 한 번 못하고 종결하는 식의 '정치 수사'를 했는데, 이번 특검도 똑같이 무리수를 반복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 공소 취소를 위한 국정조사에 저를 증인으로 부르라고 해도 못 부르더니, 민주당과 정치 특검들이 '쇼'만 거듭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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