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배우들을 앞세운 공포 시리즈 '기리고'가 지난주 넷플릭스 비영어권 쇼 부문 정상에 올랐습니다.
넷플릭스 공식 집계 사이트 '투둠'에 따르면, '기리고'는 지난 한 주 동안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시청한 비영어 시리즈로 집계됐습니다.
한국과 일본, 태국, 싱가포르를 비롯해 이집트·카타르·브라질 등 전 세계 64개국에서 톱10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의문의 앱에 얽힌 저주에서 벗어나기 위해 고등학생 다섯 명이 벌이는 생존 게임을 그립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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