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에 도전하는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가 오늘(6일) 전북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무소속 전북지사 예비후보로 등록했습니다.
김관영 지사는 후보 등록 직후 기자들과 만나 "구겨진 전북 도민의 자존심을 투표를 통해 살려내고, 민주당도 살려내고, 자신 또한 선거에서 승리해 민주당으로 돌아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후보 등록과 동시에 직무가 정지된 김관영 예비후보는 내일 오전 공식 출마 기자회견을 열 예정입니다.
김 예비후보는 지난해 청년 당원 등과의 술자리에서 대리 기사비를 건넨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지난달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바 있습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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