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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200억 부당 대출 정황...임직원 등 추가 고발

2026.05.16 오전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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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억 원대 부당 대출을 일으킨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새마을금고 직원과 부동산업자가 2백억 원대 대출을 추가로 실행했다는 의혹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타인 명의로 유령 회사를 만들어 부당 대출을 한 혐의를 받는 성남지역 새마을금고 직원 3명과 부동산업자 1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2024년 12월 다른 사람 이름으로 페이퍼 컴퍼니 여러 개를 만드는 '명의 쪼개기' 방식으로 200억 원의 부당 대출을 일으킨 혐의를 받습니다.


새마을금고중앙회가 감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범행 관련 정황을 포착하고, 경찰에 고발장을 접수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들은 2020년 8월부터 3년 5개월가량 유령회사 22개를 만들어 새마을금고법상 동일인 대출 한도 100억 원 규정을 어기고 1,800억 원을 부당하게 대출받은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YTN 이수빈 (sppnii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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