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AI는 미래 세대가 누려야 할 기본권이라며, 청년의 도전을 뒷받침하고 시민 일상을 바꾸는 'AI 선도도시 서울'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오 후보는 오늘(16일) 보도자료를 통해 AI 문해력이 새로운 핵심 경쟁력이 될 거라며 청년 AI 사다리 3종 세트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우선 공공도서관과 청년센터, 대학 등에 공용 AI 이용 환경을 조성하고, 취업 준비생과 고립 청년, 대학생 등 50만 명에게 챗GPT와 클로드, 제미나이 등 생성형 AI 이용권을 지급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120다산콜센터 등 서울시 행정 서비스와 주택 재개발과 재건축 행정에도 AI 기술을 전면 배치해 서울을 명실상부한 글로벌 AI 선도도시로 만들겠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부장원 (boojw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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