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시원한 옷차림이 좋겠습니다.
아침엔 선선하지만, 낮엔 서울 31도까지 올라 8월 초순의 한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낮 동안 볕이 강해서 자외선과 오존 모두 강합니다.
자외선 지수는 전국이 '매우 높음'이고요.
오존 농도도 나쁨, 특히 경남과 전남은 '매우 나쁨'입니다.
될 수 있으면 실내에 머무시는 게 좋겠습니다.
현재 기온 서울 22.2도, 대구가 24.9도고요.
낮 기온은 서울이 31도, 청주 32도, 대구는 34도까지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수요일에 전국에 비가 내린 뒤 고온현상은 주춤하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YTN 유다현 (dianayo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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