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경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삼전닉스' 60% 차지

2026.05.17 오전 09:40
AD
1분기 국내 대기업의 영업이익이 156조 원을 돌파한 가운데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비중이 60%를 차지했습니다.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중 15일까지 분기보고서를 낸 328곳의 1분기 실적을 분석한 결과, 영업이익 합계는 159% 증가한 156조 351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기업별로는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이 756% 급증한 57조 2천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SK하이닉스는 405% 넘게 늘어난 37조 6천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영업손실이 가장 큰 기업은 전기차 캐즘 여파로 타격을 입은 LG에너지솔루션으로 2,078억 적자를 냈습니다.

영업이익 증가율이 가장 높은 업종은 567% 늘어난 석유화학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란전쟁으로 제품 가격이 오른 일시적 효과로 분석돼 2분기에는 수익성이 악화할 전망입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3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00,75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09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