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경찰, 한일회담 앞둔 안동 등에 '갑호 비상' 발령

2026.05.18 오전 10:12
AD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방한과 한일 정상회담을 앞두고 경찰이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습니다.

경북경찰청은 오늘(18일)부터 안동경찰서 등 6개 경찰서에 가용 인력을 모두 동원하는 가장 높은 비상근무단계인 갑호비상을 내렸습니다.

또, 경북지역 나머지 경찰서에도 경계 강화 등급의 비상근무를 지시했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APEC 정상회의 때처럼 구역 전체를 통제하지는 않고, 상황에 따라 특정 건물과 장소를 위주로 통제와 경계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현재까지 정상회담 기간에 신고된 집회시위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3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00,49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107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