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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한국 외교장관에 '중동 불안 미국 탓' 주장"

2026.05.18 오후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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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외무부는 압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이 현지 시간 17일 조현 한국 외교부 장관과의 통화에서 중동 지역의 불안정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책임이라고 설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란 외무부는 어제 텔레그램 채널에 올린 글에서 "아라그치 장관이 조현 장관과의 통화에서 페르시아만과 호르무즈 해협의 현 상황을 설명"하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아라그치 장관은 "중동 지역에 강요된 불안정과 이로 인한 세계적 후과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침략 행위 탓으로, 국제사회가 이들에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점을 언급했다"고 이란 외무부는 전했습니다.


우리 외교부는 어제 통화에서 조 장관이 아라그치 장관에게 최근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한국 선박 HMM 나무호 피격과 관련해 정부가 추가 조사 중이라고 설명하고 이란 측에도 사실관계에 대한 입장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란 외무부는 그러나 HMM 나무호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YTN 신호 (sin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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