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오늘(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윤호중 행안부 장관과 전국 17개 시·도 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지방정책협의회를 열어 6·3 지방선거의 공정한 관리를 당부했습니다.
행안부는 다가온 지방선거에서 공직기강 확립과 공무원 선거 중립을 위한 특별감찰 계획을 공유하고, 투·개표소 안전관리와 함께 차질 없는 투표 준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각 지방정부에 요청했습니다.
행안부는 또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과정에서 주민 불편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특히 1차 지급 대상자 가운데 미신청 사유를 파악해 사각지대 없는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윤호중 장관은 "국민이 신뢰하는 선거를 위해서는 선거관리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선거가 끝날 때까지 빈틈없이 챙겨달라"고 말했습니다.
YTN 이승훈 (shoonyi@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