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원미경찰서는 주차된 차량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는 10대 6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18일 새벽 2시쯤 경기 부천시 심곡동에 있는 상가건물 지하주차장에서 노트북을 포함한 금품 2백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잠겨있지 않은 자동차를 노려 범행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차주의 신고를 받아 출동한 경찰은 현장 인근에서 이들을 붙잡아 신원을 확인했고, 이후 조사 일정을 잡은 뒤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YTN 이수빈 (sppnii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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