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구미시는 중소·중견 기업의 인공지능 전환에 대응하도록 근로자 직무 훈련을 지원하는 '인공지능 특화 공동훈련센터'를 개소했습니다.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로봇직업혁신센터에 들어선 'AI 특화 공동훈련센터'는 연간 180여 명에게 직무 훈련을 제공해 제조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AI 기술을 교육해 나갈 예정입니다.
경상북도와 구미시는 로봇 기업뿐만 아니라 지역 주력 제조 산업이 필요로 하는 AI·로봇 전문인력 양성으로 제조업의 AI 전환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이윤재 (lyj10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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