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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부터 수제 맥주까지"...호남 최대 미식 축제 개막

2026.05.22 오후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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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통 음식부터 다양한 현대 식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호남 최대 미식축제인 광주 식품대전이 개막했습니다.

지역 향토 업체와 대기업 등 300여 곳이 참여했는데요.

국내 식품 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수출 상담회도 열렸습니다.

오선열 기자입니다.

[기자]
청정 해역에서 자란 전복과 살이 통통한 장어까지 전남의 대표 수산물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시식 부스 앞에는 긴 줄이 이어집니다.

[민영기 / 광주광역시 동명동 : 디저트류나 이런 것도 많이 보고 있고, 식품 관련해서 보고 있고, 시식했을 때 맛은 좋더라고요.]

특산품을 활용한 향토 음식과 튀르키예와 베트남 등 해외 먹거리도 다양합니다.

달구벌 대구와 빛고을 광주의 특산품을 선보이는 '달빛동맹' 공간도 마련됐습니다.

전통주와 수제 맥주, 위스키 코너에도 많은 사람이 몰렸습니다.

우리 쌀로 천연 발효해 장기간 저장이 가능한 막걸리 시음에도 젊은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정승기 / 막걸리 제조 업체 대표 : 청감주 양조 기술은 20브릭스 이상의 굉장히 당도가 높습니다. 그리고 유산균 발효로 굉장히 산도도 굉장히 뛰어납니다.]

올해로 21번째를 맞는 광주 식품 대전에는 300여 기업이 참여해 400개의 부스가 설치됐습니다.

국내 식품 업체들의 판로 확대를 위해 해외 구매자들과 수출 상담회도 열렸습니다.

[강기정 / 광주광역시장 : 광주와 전남이 하나 되면 아마 식품 대전은 더욱 커지고 명실상부한 또 하나의 이벤트, 큰 행사 산업을 키우는….]


전통과 현대 식품에서 더 나아가 미래 먹거리까지 맛볼 수 있는 광주 식품 대전은 이번 주말까지 이어집니다.

YTN 오선열입니다.

영상기자 : 이강휘

YTN 오선열 (ohsy5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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