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일) 저녁 7시 40분쯤 경기 시흥시 월곶동에 있는 소래철교 인근에서 50대 여성이 바닷물에 고립됐다가 10여 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여성은 크게 다친 곳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여성이 갯벌에 들어갔다가 물이 차오르며 고립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YTN 배민혁 (baemh07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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