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5일) 저녁 7시 10분쯤 서울 수유동 4·19 삼거리에서 50대 여성이 몰던 SUV가 보행자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차에 깔린 7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골목길 벽을 들이받은 뒤 후진하다 보행자를 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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