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6·3 지방선거를 8일 앞둔 오늘(26일)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와 함께 여의도역에서 아침 출근 인사에 나섭니다.
정 대표는 이어 경기 여주와 이천을 방문해 기초단체장 후보 유세를 지원한 뒤 충북 제천과 경북 안동을 차례로 훑으며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인 한병도 원내대표는 당의 강세 지역인 광주와 전남 일대를 돌며 '투 트랙' 지원 유세를 이어나갑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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