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전북 일부 도의원·권리당원 "임계점 넘겼다"...당 지도부 비판

2026.05.26 오후 02:05
AD
더불어민주당이 무소속 김관영 전북지사 후보를 돕는, 이른바 '해당 행위자' 징계 착수에 나서자 일부 전북도의원과 권리당원들이 "오만과 독선이 임계점을 넘겼다"며 당 지도부를 비판했습니다.

김명지, 김정수 전북도의원과 전북지역 권리당원 31명은 오늘(26일) 기자회견을 열고 "중앙당이 전북에 암행 감찰단을 파견하고, 소신에 따라 김 후보를 돕는 이들을 징계하려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들은 "역사와 지역민의 심판이 중앙당의 일시적인 권력보다 훨씬 더 무섭다는 사실을 선택과 행동으로 증명하겠다"며 김관영 후보 지지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강조했습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4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8,81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29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