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용남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는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이 추구하는 노선은 중도 실용주의라며 이런 큰 목표를 하나하나 실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후보는 오늘(30일) 경기 평택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현장 본부단장 회의에서 여권에서 중도보수 출신의 '선출직' 도전은 자신이 처음이라며 평택을 선거 결과는 개인이 아닌 정부와 당의 문제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 등 상대 후보는 자신의 출마 얘기가 나올 때부터 네거티브로 일관하고 있지만, 자신은 이를 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지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평택을의 현명한 유권자들이 앞으로 국민이 바라는 선거판이 어떤 모습이 될지, 우리 정치가 어떤 방향으로 나갈지 표로 심판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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