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일) 0시 20분쯤 인천 옹진군 측도 인근 바닷가에서 60대 A 씨가 고립됐다가 구조됐습니다.
A 씨는 갯벌에서 맨손으로 어패류를 잡다가 밀물에 고립됐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A 씨는 저체온증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경은 대조기 기간 인천 앞바다는 고립 사고가 자주 발생할 수 있다며, 해루질 전 반드시 물때를 확인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배민혁 (baemh07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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