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오세훈 "25개 자치구 다 돌겠다...'토론 회피' 정원오 함량 미달"

2026.06.01 오전 10:56
AD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남은 선거운동 기간 서울 25개 자치구를 하나도 빠짐없이 돌면서 한 명이라도 더 만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 후보는 오늘(1일) 기자들과 만나, 사각지대를 없애겠다는 결기를 가지고 동북권과 동남권, 서북권과 서남권으로 나눠 남은 선거운동에 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정원오 후보에 대해선 함량 미달, 준비 부족 후보에게 시민들은 서울을 안 맡길 거라며, 민주당 지지자조차도 끝까지 토론을 회피하는 정 후보를 보며 자존심과 자부심에 상처를 입었을 거 같다고 꼬집었습니다.

오 후보는 유세 전 언론 인터뷰를 통해선 이재명 대통령 '투표지 노출' 논란을 비판했는데, 본인이 법 위에 서 있다는 무의식이 자연스럽게 행동으로 표출된 거라고 지적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4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7,839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401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