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은 대전 유성구 한화 공장 폭발 사고로 사상자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로고송과 율동을 금지하는 등 차분한 선거운동을 진행해달라고 후보들에게 당부했습니다.
이어 고금란 대변인 명의의 논평을 통해 중요한 것은 인명 구조와 추가 피해 방지라며, 추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달라고 밝혔습니다.
또 부상자 치료와 피해 지원, 사고 원인 규명 및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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