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대전 사업장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와 관련해 피해 직원과 가족들, 그리고 주민들에게 사과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입장문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손재일 대표이사 주재로 서울 본사에서 대책회의를 주재한 뒤 바로 사고 현장으로 이동해 관련 상황에 대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현재 자세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면서 PGM 사업부장을 중심으로 대책본부를 세우고 사고 수습 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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