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한미 안보 협의 시작...'핵잠' 도입 등 논의

2026.06.02 오후 05:04
AD
우리 군의 핵추진잠수함 도입 등 지난해 한미 정상회담에서 합의한 안보 분야 후속 조치를 논의하기 위한 첫 회의가 서울에서 열렸습니다.

한미 양국은 박윤주 외교부 1차관과 앨리슨 후커 미 국무부 정무 차관을 대표로 하는 범정부 대표단 회의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개최했습니다.

오늘 열린 첫날 회의에서는 우리 군의 핵추진잠수함 도입과 관련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내일 열릴 회의에서는 우라늄 농축과 사용후핵연료 재처리 권한 확대를 위한 한미 간 원자력 협정 개정 문제가 주로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

외교부는 한미 양측이 이번 회의에서 한미 정상회담 합의 사항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충실한 이행 필요성에 서로 공감했다고 밝혔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4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7,73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428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