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방한 첫 일정으로 서울 홍대입구에 있는 PC방을 찾았습니다. 화면 보시죠. 지금 많은 사람들이 사인을 받고 있고요. 그리고 사진촬영도 하고 있습니다. 젠슨 황 CEO, 조금 전에 저희가 생중계로 전해 드렸듯이 오후 1시쯤에 김포공항에 도착을 했고 첫 일정으로 홍대 PC방을 찾았습니다. 이곳에서 많은 인파에 둘러싸여 있는 젠슨 황 CEO의 모습을 지금 보고 계신데 지금 종이에 사인을 받는 분들도 계시고요. 또 엔비디아의 수장이기 때문에 그래픽카드를 들고 와서 사인을 요청하는 그런 시민 여러분들의 모습도 보실 수 있습니다.
이곳 홍대를 찾은 이유, 바로 E스포츠 게임댄 T1이 운영하는 PC방. T1 베이스캠프를 찾기 위해서입니다. 이 자리에서 페이커 이상혁 선수 등을 만날 예정입니다. 선수단과 만나면서 E스포츠 활성화 방안 등을 젠슨 황 CEO가 논의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앞서 지난해 방한을 했을 때 젠슨 황 CEO가 무대 위에서 페이커 이름을 연호하기도 했습니다.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 현장에서였는뎨요. 페이커 이름을 연호하면서 PC 게임, PC방, E스포츠가 없었다면 지금의 엔비디아도 없었을 것이다. 이렇게 언급한 바가 있었는데 그만큼 지금 E스포츠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표현한 것으로 보이는데 그래서 이번 방한 일정의 첫 일정도 지금 이곳 방문을 결정한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당초 젠슨 황 CEO 측에서 먼저 T1과의 만남을 주선을 요청했고 T1 측에서 논의를 해 보겠고 결정한 뒤에 이번 만남이 성사가 된 것입니다. 평소에도 젠슨 황 CEO가 한국의 PC방 문화 그리고 E스포츠에도 상당한 관심을 보여왔다고 합니다. 지금 지하로 내려가고 있는데요. 아마 이곳에 T1 PC방이 마련돼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T1의 선수단과 만남이 이루어질 예정인데요. 페이커 이상혁 선수를 비롯해서 최현준, 오너 문현준, 페이즈 김수환, 유민석 선수 등이 이 자리에 함께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지하에도 상당히 많은 인파가 몰려 있는데요. 젠슨 황 CEO도 박수를 치면서 환영 인파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취재진들도 상당히 많이 몰려 있죠. 그만큼 젠슨 황 CEO의 방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에 따라 이 정도의 인파가 젠슨 황 CEO을 환영하는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젠슨 황 CEO가 그리고 또 특히나 친근하게 많은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모습을 그동안에도 보여줬고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많은 시민들의 요청에도 직접 일일이 응하면서 셀카도 찍어주고 사인도 직접 해 주고 환하게 웃으면서 시민들에게 화답하고 있습니다. 사실 거절하는 모습이 거의 없고요. 지금 몇 걸음 안 가서 계속해서 한번씩 사인을 해 줄 정도로 시민들의 관심에 응답을 해 주고 있고 아마 지난해 깐부 회동할 때도 많이 기억하실 겁니다. 안쪽에서 정의선 회장, 이재용 회장과 치킨을 먹다가 치킨을 밖으로 들고 나와서 시민들에게 나눠주는 친근한 모습도 있었고요. 아마 오늘 저녁에도 삼겹살을 나눠주는 모습을 볼 수도 있지 않을까 예측을 해 볼 수도 있겠습니다. 삼겹살 회동이 당초에 성수에서 열릴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었는데 아마 이 T1 PC방 이후에 바로 이동을 하기 위해서 동선상 가깝기 때문에 홍대에 있는 삼겹살집으로 회동 장소가 바뀌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앞서 저희 취재기자도 연결해서 전해드렸지만 예정된 삼겹살집 앞에도 취재진이 상당히 많이 몰려 있는 상황이고 오늘 저녁에 이 일대가 상당히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지금 사람들에 파묻혀서 젠슨 황 CEO의 머리밖에 보이지가 않는데요.
이 정도로 많은 인파들이 몰려서 젠슨 황 CEO의 사인을 받고 사진을 찍기 위해서 모여 있는 모습입니다. 뒤에 여성의 모습이 보이는데 잠깐 인파에 가렸네요. 딸도 같이 동행을 했다고 하죠. 젠슨 황 CEO의 딸, 메디슨 황의 모습이라고 합니다. 딸도 함께 방한한 모습이 보이고요. 뒤쪽으로 살짝살짝 보이고 있네요. 이렇게 많은 인파들이 모여서 사인을 찍고 사인도 해 주고 시민들과 환하게 인사를 나누고 있는 엔비디아 젠슨 황 CEO의 모습을 계속해서 생중계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들려지는 전언에 따르면 지금 젠슨 황 CEO 뒤쪽에 있는 검은색 머리의 여성이 있습니다. 매디슨 황, 딸이 이번 방한 과정들을 기획을 했다라는 이야기가 들리고 있고요. 그래서 그런지 일정이 약간 젊은층에 맞춰진 그런 모습을 볼 수도 있습니다. 지금 T1 선수들이 나오고 페이커 이상혁 선수의 모습도 보이고요. 5명의 선수단이 모습을 드러낸 것으로 보이는데요. 주장 페이커 이상혁 선수를 비롯해서 도란 최현준 선수, 오너 문현준 선수, 케이즈 김수환 선수, 캐리아 유민석 선수가 안쪽에서 젠슨 황 CEO가 있는 쪽으로 나온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선수단이 티셔츠를 맞춰 입고 왔는데 아마 저 티셔츠를 선물해 줄 수도 있을 것 같고요, 젠슨 황 CEO에게. 오늘 또 선수단과 만나서 어떤 이야기를 나눌지도 주목이 되는데 일단은 관심을 갖고 있는 E스포츠 산업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눌 것으로 보입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