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가 청소년 접근제한 조치 없이 유통된 성인 웹툰광고 천여 건을 제재했습니다.
방미심위는 오늘(8일) 통신심의소위를 열고 SNS와 블로그,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청소년에게 무분별하게 노출된 성인 웹툰광고를 심의, 의결했습니다.
방미심위는 성인 웹툰의 자극적 소재가 청소년에게 왜곡된 성 의식을 심어줄 우려가 있다며 과도한 선정성 광고를 자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현행 정보통신망법은 청소년 유해매체물 광고를 청소년에게 전송하거나 접근제한 조치 없이 공개적으로 게시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YTN 김태민 (tm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