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코스피 지수 하락과 관련해 지수 변화에 일희일비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오늘(10일) 공정한 시장 질서 확립과 자본시장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에 집중할 거라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오늘 코스피는 하루 전보다 4.52% 떨어진 7,730.82로 장을 마쳤는데, 오후 들어 하락 폭이 확대되면서 프로그램 매도 호가의 효력을 일시 정지하는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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