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디부아르가 12년 만의 월드컵 복귀전에서 승리를 거뒀습니다.
코트디부아르는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콰도르와의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 1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후반 45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는 디알로가 땅볼 크로스를 받아 왼발 슛으로 골망을 흔들어 결승 골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이로써 2014년 대회 이후 12년 만에 월드컵에 복귀한 코트디부아르는 사상 첫 조별리그 통과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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