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북, 장애인 복지 선전...'정상 국가' 강조

2026.06.18 오전 08:17
AD
북한이'장애자의 날'을 맞아 장애인들이 다양한 복지 정책의 혜택을 누리고 있다고 선전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어제 평양 과학기술전당에서 '장애자의 날' 기념 모임이 열렸다면서 장애인 보호 사업 성과들이 소개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다양한 장애인 보호 시책을 통해 사회생활 모든 분야에서 장애인들의 권리와 이익을 보장하고, 안정되고 편리한 생활환경과 조건을 충분히 마련해주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북한 주민들이 보는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도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소식을 자세히 전했습니다.

북한이 이처럼 장애인 복지를 부각하는 것은 북한 인권상황에 대한 국제사회의 비판에 대응하고 정상국가의 면모를 보여주기 위한 행보로 풀이됩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5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6,069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873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