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학교가 국방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2026년 국방 인공지능 인재양성사업' 주관기관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앞으로 한남대는 오는 2030년까지 사업비 268억 원을 지원받아 서울과 대전 등 전국 5곳에 '국방 인공지능전환 거점'인, 군·산·학 협력센터를 구축하고 운영을 총괄하게 됩니다.
각 거점에서는 육군과 공군, 해군 등에 특화된 최첨단 인공지능 기술 개발이 추진되며, 국방 인공지능 전문 인력 양성도 함께 이뤄질 예정입니다.
한남대 이승철 총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군과 산업, 대학이 함께 만드는 새로운 국방 혁신 생태계를 조성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이상곤 (sklee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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