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새로운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는 경쟁의 품격과 화합의 가치가 공존하는 축제의 장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 원내대표는 어제(8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전당대회 준비위원회는 멸칭 사용이나 과도한 비방 등 네거티브에 강력히 대응하겠다는 원칙을 분명히 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국민께는 희망을, 청년께는 기회를, 당원께는 자부심을 드릴 수 있는 전당대회가 되도록 모든 후보와 당 구성원이 품격 있는 경쟁을 이어가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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