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날씨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날씨] 오후까지 곳곳 약한 비...한낮 습도 높은 '초복 더위'

2026.07.15 오후 01:07
AD
서울은 비가 그치고 하늘빛만 흐립니다.

오늘은 삼복더위 중 '초복'인데요.

이에 걸맞게 오늘도 날이 후텁지근합니다.

현재 서울 기온은 25도 선에 머무르고 있지만, 체감온도는 이보다 3도가량 더 높고요.

한낮에는 최고 체감온도가 3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곳곳에 내렸던 비는 대부분 그쳐가고 있습니다.

다만 오후까지는 5mm 안팎의 약한 비나 빗방울이 떨어질 수 있겠습니다.

날은 흐리지만, 비가 습도를 끌어올리면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서울 한낮 기온 29도, 광주는 32도까지 오르겠고.

특히, 동해안과 영남 내륙 지방은 대구 37도, 포항은 38도까지 치솟겠습니다.

내일부터는 충청 이남을 중심으로 다시 장맛비가 내리겠고, 일요일에는 그 밖의 전국으로 비가 확대할 전망입니다.

해안가를 중심으로 바람이 무척 강하게 부는 가운데, 남해안과 제주 해안에서는 너울성 파도도 높게 일겠습니다.


안전사고와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YTN 윤수빈입니다.

촬영 : 이솔
영상편집 : 강은지
디자인 : 김보나

YTN 윤수빈 (su753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7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979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8,86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