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5일) 오전 11시 40분쯤, 경기 용인시 남사읍에 있는 소규모 전원주택단지 옹벽이 무너졌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고, 주민 7명이 소방 당국의 지시에 따라 안전하게 대피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주택단지 6개 동 가운데, 2개 동 옹벽이 무너진 것으로 파악하고 현장 주변에 통제선을 설치하는 등 안전 조치를 취했습니다.
YTN 안동준 (eastju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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