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회의에서 부동산 발언을 제지당했던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른바 '일타강사' 영상을 인터넷에 올렸습니다.
오세훈 시장은 '국무회의에서 미처 다 하지 못한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서울에 아파트값과 전·월세가 동시에 오르는 '트리플 강세'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습니다.
오 시장은 잘못된 부동산 정책의 부담이 투기세력보다는 서민에게 돌아가고 있다면서 공급을 늘릴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이정미 (smiling3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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