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필연적 실패의 길로 가고 있다'는 유시민 작가의 발언에 대해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에 큰 상처를 준 거라고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오늘(15일) SNS에, 특히 이 대통령이 지난 1년 동안 검찰개혁을 하지 않으려고 했다는 지적은 얼토당토 않는다며, 지금까지 민주당이 해 온 검찰개혁은 무엇이냐고 반문했습니다.
이어, 지나친 논리의 비약으로 정부와 당을 폄훼한다면 과연 누구에게 이득이 되겠느냐며 이재명 정부의 필연적 성공을 위해 제발 힘을 모아달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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