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16조 원 규모 국세외수입 체납 실태 확인을 담당할 기간제 근로자 2차 채용에 나섭니다.
국세청은 오늘 전국 133개 세무서 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에서 일할 기간제 근로자 4천 명 채용을 공고했습니다.
이들은 국세외수입 체납자 424만 명의 생활 실태와 경제 상황을 전화나 방문으로 확인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압수나 수색 등 징수활동은 하지 않습니다.
이번에 선발되는 기간제 근로자는 오는 10월부터 12월 23일까지 주 5일, 하루 8시간 근무를 하게 됩니다.
시급은 만2천250원으로, 식대·주휴수당 등 포함해 월평균 세전 270만 원 수준이고, 4대 보험에도 가입됩니다.
접수 마감은 29일 오후 6시입니다.
전용 채용사이트(https://nts.saramin.co.kr)에서만 가능합니다.
YTN 이승은 (s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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