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불출석 버티던 '돌려차기' 가해자, 항소심 출석

2026.07.22 오후 01:38
AD
피해자를 보복 협박한 혐의로 추가 기소된 이른바 '부산 돌려차기 사건'의 가해자가 재판에 잇따라 불출석하다가 항소심에 출석했습니다.

부산고법 형사2부는 보복 협박 등 혐의로 기소된 A 씨에 대한 항소심 공판을 열었습니다.

A 씨는 앞서 두 차례 공판에 건강 문제와 국선변호인에 대한 불만 등을 이유로 출석하지 않다가 항소심 재판부가 불출석하더라도 재판을 진행하겠다고 통지하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A 씨는 이른바 돌려차기 사건으로 1심 선고를 받은 직후인 지난 2023년 2월 부산구치소에서 수감 중인 동료 재소자에게 피해자 주소를 언급하며 탈옥해 살해하겠다고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검찰은 A 씨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고, 선고공판은 다음 달 12일 열릴 예정입니다.

YTN 차상은 (chas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35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8,983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