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 '대학생을 위한 세계 최고의 도시' 선정 결과 2년 연속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서울시는 영국의 글로벌 고등교육 평가기관 QS가 발표한 '2027 최고의 학생 도시'에서 지난해에 이어 세계 1위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세계적 수준의 대학 경쟁력과 문화, 관광, 생활 인프라 등 유학생이 공부하고 생활하기 좋은 여건을 두루 갖춘 점이 2년 연속 1위의 배경으로 분석된다고 평가했습니다.
해당 지표는 세계 대학생들이 공부하고 생활하기 좋은 도시를 평가하는 것으로, 세계 대학 순위와 도시 선호도 등 6개 분야를 종합 분석한 결과라고 서울시는 설명했습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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