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5일) 오전 8시 35분쯤 전남광주 순천시 별량면 플라스틱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공장 내부 20제곱미터를 태우고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 내부에 아무도 없었던 점으로 미뤄, 플라스틱 재활용 원료인 화학 분말이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 자연발화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YTN 이정미 (smiling3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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