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6일) 아침 7시 50분쯤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서 순찰차 등 차량 6대가 잇따라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60대 여성 A 씨와 경찰관 2명을 포함해 9명이 다쳤고, 이 가운데 8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A 씨가 몰던 승용차가 다른 차량과 사고가 난 뒤, 이 충격으로 신호 대기 중이던 차량을 잇따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차량이 급발진했다는 A 씨 주장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YTN 김혜린 (khr080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