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검찰의 직접 수사권만이 국민을 보호할 수 있다는 국민의힘 주장은 명백한 거짓이라며 무책임한 정치공세를 멈추라고 촉구했습니다.
한 직무대행은 오늘(26일) SNS를 통해, 검찰 기득권을 지켜보겠다는 일념으로 비이성적인 거짓 선동을 일삼는 국민의힘을 강력히 규탄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이 지금 해야 할 일은 국민 불안을 부추기는 '검찰 구하기'가 아니라 민생 회복과 대한민국 대도약에 협조하는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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